2007년 10월 27일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
국가조찬기도회 주축, 의원들 대상으로 차별금지법 막아 [2007-10-16 23:22]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이 최근 법무부에 의해 입법 예고된 가운데 기독교계 내에 ‘동성애 반대본부’(가칭)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를 주축으로 성시화운동, 한일기독의원연맹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반대본부에는 공동회장으로 김영진 장로와 전용태 장로가 참여한다.
국가조찬기도회는 16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동성애의 법적 허용을 막기 위해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반대본부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일치, ‘동성애 반대본부’(가칭)를 설치하기로 했다. 동성애 반대본부는 첫 활동으로 22일까지 진행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의견접수에 적극 참여해 기독교계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국가조찬기도회, 성시화운동, 한일기독의원연맹이 반대본부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유는 그동안 이 단체들이 국내 기독인 의원들과 함께 교류하며 깊은 관계를 형성해 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가조찬기도회는 16일 긴급이사회 이후 기독인 의원들에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는 메일을 전달했다.
본부장을 맡게 될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장헌일 장로는 “앞으로 기독의원들을 중심으로 동성애를 법적으로 허용하는 문제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며 “국회에서 동성애의 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심포지엄을 갖는 등 의원들을 대상으로 동성애 반대운동을 전개하겠다”이라고 밝혔다.
국가조찬기도회, 성시화운동, 한일기독의원연맹 3개 단체는 17일 최종 모임을 갖고 반대본부 발족 시기 및 조직에 대한 계획을 완료할 방침이다. 반대본부는 동성애 반대 서명운동에 가장 앞장섰던 부산대 길원평 교수(물리학과)와도 함께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길원평 교수는 이와 관련, “한국 기독교계 전체적인 차원의 대책이 나오는데 대해 환영한다”며 “현재 이런 분위기를 반영해 반대의견 팩스보내기 운동과 반대서명에 동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법무부가 입법 예고한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이란 합리적 이유 없이 가해지는 성적지향(동성애),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인종 등 20여 가지 항목에 대한 차별이 전면 금지되는 법이다.
고용, 재화·용역 등의 분야에서 차별을 금지하고 있는 이 법은 특히 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내용에서도 차별을 금지, 일선 학교가 동성애에 대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거나 동성애의 비윤리성을 교육하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김대원 기자 dwkim@chtoday.co.kr
기사원문보기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88169
[뉴스파워] “동성애자 인권? 대다수 시민들은 누가 보호?”
2007/10/24 10:32
“동성애자 인권? 대다수 시민들은 누가 보호?”
'동성애차별금지법’ 반대에 나선 길원평 부산대 교수 인터뷰
지난 2일, 법무부가 예고한 차별금지법안이 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차별금지법 3조엔 금지 대상 차별의 범위에 성별, 나이, 종교, 학력 등을 나열한 뒤 ‘성적 지향’도 포함시켰다. 또한 34조엔 사용자와 교육기관의 장을 상대로 당사자에게 불이익을 줘서는 안된다고 명문화시켰다. 35조 벌칙에서는 “사용자 등이 34조의 규정에 위반한 행위를 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해 놓았다. 그래서 교계에서는 이 법안을 일명 '동성애차별금지법'으로 부르고 있다.
이에 대해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저지 의회선교연합(상임대표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은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동성애는 윤리도덕에 어긋난 성적 행위로써 결코 용납되어질 수 없는 사회악”이라고 지적하고, 법률 제 3조 ‘금지대상 차별의 범위)에서 ‘성적 지향’이란 말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의회선교연합은 법무부의 의견 접수 마지막날인 22일, 법무부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아울러 각 당 기독 의원들을 중심으로 대책기구를 결성할 뿐만 아니라 11월 중에는 국회 대토론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전국의 대학 교수 200여 명은 올 초부터 차별금지법안의 제 3조 ‘성적 지향’이란 단어를 삭제해 달라는 서명을 담은 청원서를 청와대와 국무총리, 각 정당 앞으로 발송했다.
서명운동에 앞장선 부산대 길원평 교수는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차별금지법안은 동성애도 차별을 받을 수 없는 정상으로 간주한다”며 “비정상적이며 비윤리적인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법적으로 인정하고, 그러한 인식을 강요하는 게 법안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길 교수는 “법에 의해서 동성애가 보호를 받고, 교육에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치고, 문화가 동성애를 하도록 유혹할 때, 이 사회에서 동성애의 확산은 더 이상 피할 길이 없다”며 우려를 표했다.
길 교수는 아울러 “동성애의 확산은 결혼율의 감소, 저출산 문제, AIDS의 확산 등의 사회병리현상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며 “동성애는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경험하고 빠지게 되면, 끊고 빠져나오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동성애 찬성론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동성애는 선천적이라는 주장에 대해 길 교수는 “그러한 주장은 분명한 과학적 근거가 없는 추론에 불과하며, 정상적인 사람이 동성애에 빠진 것에 대해서 면죄부를 주기 위하여 고안된 논리”라고 반박했다. 길 교수는 “동성애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동성애 자체가 성적 쾌감을 주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본능이나 경향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동성애가 어린 시절 환경적 요인에 의해 형성된 심리적 질병이라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자신이 지은 죄악을 주위 환경이나 부모님 탓으로만 전가하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라고 일축했다. 길 교수는 “그러한 관점은 동성애자들을 환경의 피해자로 인식케 함으로써 동성애를 끊어야 한다는 결단을 촉구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동성애는 개인의 성적 자유에 속한 것이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개인의 자유도 사회의 기본질서를 유지하는 윤리도덕의 테두리 안에서 허용되는 것이지, 마음대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며 “그렇게 되면 사회의 윤리도덕은 금방 무너지고 동물적인 사회로 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성애자들을 정죄하기보다는 긍휼히 여겨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어떤 죄를 지은 사람도 긍휼과 사랑의 대상”이라며 “하지만 죄는 분명히 지적해 주어야만, 죄를 회개하고 새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며 “동성애자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동성애를 끊고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성애자가 바람직하지 않더라도 인권을 보호하고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법안은 동성애자들을 향해 손가락질하고 조롱하고 괴롭히는 것을 금지하는 차원을 벗어나 분리, 구별조차 금하며, 어떠한 수치심, 모욕감, 두려움을 주어서는 안되고, 혐오와 편견을 교육 내용에 포함해서도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건전한 대다수의 시민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사회적 보호막은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길 교수는 “교육을 통해서 동성애가 비윤리적이리고 가르치는 것을 허용해야 하며, 동성애애로 물의를 일으킨 학생을 개인적으로 불러서 앞으로 하지 않도록 상담하고 권고할 수 있어야 하며,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이 반복적으로 노골적으로 할 때는 어느 정도의 징계를 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길 교수는 “대다수의 일반 국민을 고려하여 동성애자에 대한 어느 정도의 차별이 적정 수준인지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한 후에,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며 법 제정에 앞서 국민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길 교수는 법무부의 입법예고 시한인 22일까지 법무부로 법안 반대 팩스 보내기운동도 펼쳤다. 이에 대해 길 교수는 “22일 하루 동안 법무부 팩스가 마비될 정도였다”며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길 교수는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배아복제반대모임 홈페이지(www.anticlone.kr)를 통해 법안 반대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고대 의대 이은일 교수, 서울대 의대 박재형 교수, 서울대 공대 강신후 교수 등 17명의 교수들도 동성애법 반대 발기인 명단에 참여했다.
동성애 관련 법 반대에 나서게 된 계기에 대해 길 교수는 “난 기독교세계관과 상반되는 모든 것을 반대한다”며 “배아복제나 동성애법은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어 나서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7/10/23 [15:38] ⓒ 뉴스파워
지랄을 해요.
“동성애는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경험하고 빠지게 되면, 끊고 빠져나오기가 매우 어렵다” <- 고무줄인 줄 아는 듯.
“동성애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동성애 자체가 성적 쾌감을 주기 때문” <- 경험 있는 듯.
저 교수는 고도의 개신교까 인 듯요.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089 현재 3000명 서명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라면 놀라진 않겠는데 '차별 금지' 법안에 반대라니.. 근본 개념이 ㅁㄴㅇㄹ?
그럼 차별하고 박해하고 십자가에 매달면 o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당신들한텐 그럴 권리가 있구나.
동성애자 차별금지법안을 찬성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280
오늘 새로 생겼네요.
추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283 미친 놈.
국가조찬기도회 주축, 의원들 대상으로 차별금지법 막아 [2007-10-16 23:22]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이 최근 법무부에 의해 입법 예고된 가운데 기독교계 내에 ‘동성애 반대본부’(가칭)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를 주축으로 성시화운동, 한일기독의원연맹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반대본부에는 공동회장으로 김영진 장로와 전용태 장로가 참여한다.
국가조찬기도회는 16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동성애의 법적 허용을 막기 위해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반대본부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일치, ‘동성애 반대본부’(가칭)를 설치하기로 했다. 동성애 반대본부는 첫 활동으로 22일까지 진행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의견접수에 적극 참여해 기독교계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국가조찬기도회, 성시화운동, 한일기독의원연맹이 반대본부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유는 그동안 이 단체들이 국내 기독인 의원들과 함께 교류하며 깊은 관계를 형성해 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가조찬기도회는 16일 긴급이사회 이후 기독인 의원들에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는 메일을 전달했다.
본부장을 맡게 될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장헌일 장로는 “앞으로 기독의원들을 중심으로 동성애를 법적으로 허용하는 문제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며 “국회에서 동성애의 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심포지엄을 갖는 등 의원들을 대상으로 동성애 반대운동을 전개하겠다”이라고 밝혔다.
국가조찬기도회, 성시화운동, 한일기독의원연맹 3개 단체는 17일 최종 모임을 갖고 반대본부 발족 시기 및 조직에 대한 계획을 완료할 방침이다. 반대본부는 동성애 반대 서명운동에 가장 앞장섰던 부산대 길원평 교수(물리학과)와도 함께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길원평 교수는 이와 관련, “한국 기독교계 전체적인 차원의 대책이 나오는데 대해 환영한다”며 “현재 이런 분위기를 반영해 반대의견 팩스보내기 운동과 반대서명에 동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법무부가 입법 예고한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이란 합리적 이유 없이 가해지는 성적지향(동성애),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인종 등 20여 가지 항목에 대한 차별이 전면 금지되는 법이다.
고용, 재화·용역 등의 분야에서 차별을 금지하고 있는 이 법은 특히 교육기관의 교육 및 직업훈련 내용에서도 차별을 금지, 일선 학교가 동성애에 대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거나 동성애의 비윤리성을 교육하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김대원 기자 dwkim@chtoday.co.kr
기사원문보기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88169
[뉴스파워] “동성애자 인권? 대다수 시민들은 누가 보호?”
2007/10/24 10:32
“동성애자 인권? 대다수 시민들은 누가 보호?”
'동성애차별금지법’ 반대에 나선 길원평 부산대 교수 인터뷰
지난 2일, 법무부가 예고한 차별금지법안이 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차별금지법 3조엔 금지 대상 차별의 범위에 성별, 나이, 종교, 학력 등을 나열한 뒤 ‘성적 지향’도 포함시켰다. 또한 34조엔 사용자와 교육기관의 장을 상대로 당사자에게 불이익을 줘서는 안된다고 명문화시켰다. 35조 벌칙에서는 “사용자 등이 34조의 규정에 위반한 행위를 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해 놓았다. 그래서 교계에서는 이 법안을 일명 '동성애차별금지법'으로 부르고 있다.
이에 대해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저지 의회선교연합(상임대표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은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동성애는 윤리도덕에 어긋난 성적 행위로써 결코 용납되어질 수 없는 사회악”이라고 지적하고, 법률 제 3조 ‘금지대상 차별의 범위)에서 ‘성적 지향’이란 말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의회선교연합은 법무부의 의견 접수 마지막날인 22일, 법무부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아울러 각 당 기독 의원들을 중심으로 대책기구를 결성할 뿐만 아니라 11월 중에는 국회 대토론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전국의 대학 교수 200여 명은 올 초부터 차별금지법안의 제 3조 ‘성적 지향’이란 단어를 삭제해 달라는 서명을 담은 청원서를 청와대와 국무총리, 각 정당 앞으로 발송했다.
서명운동에 앞장선 부산대 길원평 교수는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차별금지법안은 동성애도 차별을 받을 수 없는 정상으로 간주한다”며 “비정상적이며 비윤리적인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법적으로 인정하고, 그러한 인식을 강요하는 게 법안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길 교수는 “법에 의해서 동성애가 보호를 받고, 교육에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치고, 문화가 동성애를 하도록 유혹할 때, 이 사회에서 동성애의 확산은 더 이상 피할 길이 없다”며 우려를 표했다.
길 교수는 아울러 “동성애의 확산은 결혼율의 감소, 저출산 문제, AIDS의 확산 등의 사회병리현상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며 “동성애는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경험하고 빠지게 되면, 끊고 빠져나오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동성애 찬성론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동성애는 선천적이라는 주장에 대해 길 교수는 “그러한 주장은 분명한 과학적 근거가 없는 추론에 불과하며, 정상적인 사람이 동성애에 빠진 것에 대해서 면죄부를 주기 위하여 고안된 논리”라고 반박했다. 길 교수는 “동성애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동성애 자체가 성적 쾌감을 주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본능이나 경향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동성애가 어린 시절 환경적 요인에 의해 형성된 심리적 질병이라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자신이 지은 죄악을 주위 환경이나 부모님 탓으로만 전가하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라고 일축했다. 길 교수는 “그러한 관점은 동성애자들을 환경의 피해자로 인식케 함으로써 동성애를 끊어야 한다는 결단을 촉구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동성애는 개인의 성적 자유에 속한 것이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개인의 자유도 사회의 기본질서를 유지하는 윤리도덕의 테두리 안에서 허용되는 것이지, 마음대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며 “그렇게 되면 사회의 윤리도덕은 금방 무너지고 동물적인 사회로 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성애자들을 정죄하기보다는 긍휼히 여겨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어떤 죄를 지은 사람도 긍휼과 사랑의 대상”이라며 “하지만 죄는 분명히 지적해 주어야만, 죄를 회개하고 새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며 “동성애자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동성애를 끊고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성애자가 바람직하지 않더라도 인권을 보호하고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법안은 동성애자들을 향해 손가락질하고 조롱하고 괴롭히는 것을 금지하는 차원을 벗어나 분리, 구별조차 금하며, 어떠한 수치심, 모욕감, 두려움을 주어서는 안되고, 혐오와 편견을 교육 내용에 포함해서도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건전한 대다수의 시민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사회적 보호막은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길 교수는 “교육을 통해서 동성애가 비윤리적이리고 가르치는 것을 허용해야 하며, 동성애애로 물의를 일으킨 학생을 개인적으로 불러서 앞으로 하지 않도록 상담하고 권고할 수 있어야 하며,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이 반복적으로 노골적으로 할 때는 어느 정도의 징계를 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길 교수는 “대다수의 일반 국민을 고려하여 동성애자에 대한 어느 정도의 차별이 적정 수준인지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한 후에,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며 법 제정에 앞서 국민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길 교수는 법무부의 입법예고 시한인 22일까지 법무부로 법안 반대 팩스 보내기운동도 펼쳤다. 이에 대해 길 교수는 “22일 하루 동안 법무부 팩스가 마비될 정도였다”며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길 교수는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배아복제반대모임 홈페이지(www.anticlone.kr)를 통해 법안 반대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고대 의대 이은일 교수, 서울대 의대 박재형 교수, 서울대 공대 강신후 교수 등 17명의 교수들도 동성애법 반대 발기인 명단에 참여했다.
동성애 관련 법 반대에 나서게 된 계기에 대해 길 교수는 “난 기독교세계관과 상반되는 모든 것을 반대한다”며 “배아복제나 동성애법은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어 나서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7/10/23 [15:38] ⓒ 뉴스파워
지랄을 해요.
“동성애는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경험하고 빠지게 되면, 끊고 빠져나오기가 매우 어렵다” <- 고무줄인 줄 아는 듯.
“동성애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동성애 자체가 성적 쾌감을 주기 때문” <- 경험 있는 듯.
저 교수는 고도의 개신교까 인 듯요.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089 현재 3000명 서명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라면 놀라진 않겠는데 '차별 금지' 법안에 반대라니.. 근본 개념이 ㅁㄴㅇㄹ?
그럼 차별하고 박해하고 십자가에 매달면 o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당신들한텐 그럴 권리가 있구나.
동성애자 차별금지법안을 찬성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280
오늘 새로 생겼네요.
추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283 미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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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아 촌나 웃기네효^^;;;;;;;;;;;;;;;;;;;;;;;;;;;;;;;;;;;;;;;;;;;; 언제부터 기독교가 우리나라 국교라도 된 겁니까?우리나라의 미래를 너무 혁신적으로^.^생각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이 울컥울컥 치솟네요.'동성애 차별 금지법'에 대한 반대라는 단어부터가 정말 어이없지 않나요?이봐 당신, 단어 바꿔야지. '동성애 차별 찬성'으로 말이지.금지에 대한 반대라는 온건한 표현 쓰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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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동성애는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경험하고 빠지게 되면, 끊고 빠져나오기가 매우 어렵다” “동성애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동성애 자체가 성적 쾌감을 주기 때문” 저,저기.... 다좋은데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면서 말하시는거죠[...]해봤어? 해봤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무슨 마약 얘기하세요??...솔직히 말해봐 사실 성향이 그쪽인거 아냐?... 인정을 못하겠어서 더 싫은 척 하는거지?아악 미트스핀 아악이건이거고 흠나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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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사회학 개론서를 읽다가 생각도 정리할 겸 간략히 정리를 하던 H씨는 문득 무료함을 느껴 정리파일을 중셉하고 인터넷 익스프롤러에 손을 내밀었다. [악마와도 같은 그 분이랄까.] 검색은 아웃오브안중이므로 주소창에는 빠르게 ‘egloos.com' ← 이오지마를 가만가만 살펴보다가 언제나 그렇듯 기독교 떡밥을 문 H씨. 로리 님께서 각색하신 글이라는 것은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종교는 쾌락을 제공한다.’를 보고 갑자기......more
제목 : 유명한 노래의 첫 소절이 생각납니다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 When I fou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비틀즈에게 들렸던 성모 마리아의 말씀이, 한국의 일부 개신교 신자들에게도 들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가톨릭은 마리아 믿는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니 무리려나요?...more
제목 : 후..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라..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 <새하님댁에서이건뭐. 우리 학교 교수 대거 참여네? 우리 과는 아니지만 내가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이런 뻘짓이 따로 있을까.동성애든 이성애든 성적 취향일 뿐이라고 믿는다.누구는 타고나서 선천적으로 동성애자일 수도 있고 누구는 어린시절 안좋은 경험때문에 동성애자가 되었을 수도 있겠지.또 누구는 거기에서 더 큰 쾌락을 느껴 동성애자가 될 수도 있고 혹은 누군가는 반한 사람이 동성이었을 뿐......more
제목 : 난 너를 반대해!!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 by 새-하님요즘 기독교계는 정말 바쁘겠어요. 그런데 당장 대선에 힘을 쏟아야 할텐데 이런 일에도 앞장서시는군요? 대단~!! 사탄이 다시는 정권을 잡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길길이' 날 뛰시는 것 같던데... 흠...아무튼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길모 교수 인터뷰 중 압권은 이 부분인 것 같군요."난 기독교세계관과 상반되는 모든 것을 반대한다."오~ 이런 엄청난!! 저도 한마디 하고 싶어요."난 너·를......more
제목 : 황당하다.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이오공감에서 트랙백.'차별하자' 라고 주장하는 게 어이없다는 걸 떠나서...우리나라 기독교가 국교인 것도 아니잖아.왜 기독교만의 생각을 국법에 적용시키려고 하는거지?차라리 기독교인으로서 동성애자 차별하고 싶다, 왜 금지하냐.종교의 자유를 인정해라라고 한다면 그냥 인상 찌푸리는 정도로 넘어갔을거다.동성애가 잘못된 것이라고 가르쳐야만 한다니, 그건 웬 황당한 소리? 전체적으로 동성애 자체를 나쁘다......more
제목 : 종교의 정치권력화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정치와 종교가 엄연히 분리된 국가에서 종교단체가 자신들의 종교관과 맞지 않다고 정부에서 내놓은 입법안에이렇게 대놓고 반대를 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니 않는다종교가 세속화되다 못해 이제는 정치권력화 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이미 모대선후보를 대놓고 지지하는 기독교계의 움직임을 보고 있자니내년부턴 어쩌면 우리도 미국과 같은 기독국가가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동성애가 왜 나쁜지 왜 동성애자를 차별해야 하는지......more
제목 : 똥을 싸라 아주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지구에서 사라져 좀...more
제목 : 오래된 떡밥이지만 물었다.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허용하고 차별금지의 차이 모르나?우리나라 법엔 동성애 금지법은 없다.이건 이미 허용은 되어 있다는 말이다.차별 금지법이라는게 동성애자라고 돌 맞는거 막아보자는 법인데그걸 반대한다는건 동성애자한테 똥물 뿌리고 돌 던지겠다는 이야기군.개념은 블랙홀에 버리셨군요....more
제목 : 차별 금지법 조항에 성적지향 삭제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 법무부가 차별 금지 대상 20개 중 7개를 삭제시킨다고 합니다. - 병력, 범죄경력, 학력, 출신국가, 언어, 가족환경, 성적지향. .......................제발.... 개념을 찾아줘.. 이미 차별을 하지 말자는 건지 차별을 하자는 건지...... 헌법에 보장된 평등권은 어떻게 된거죠? 금요일에 있었던 성적소수자 차별 및 혐오 저지를 위한 ......more
제목 : 아버지..세상은 저를 시험에 들게 합니다..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기독교 까페 리플 개그와하하;; 와하하하하;ㅁ; 이제 뭐라 말할 힘도 없는 거지요, 이쯤 되면. 괘변도 예술의 경지? ...도대체 정말..무섭다..이제는..아버지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이 사회에서 아버지 뜻대로 살려면 저렇게 이뭐병으로 살아야 하는 건가요?아버지 용서하세요. 저는 저들처럼 아버지 뜻을 따를 수 없을 꺼 같아요. 그냥..아버지 혼자 조용히 믿을께요. 그걸로 만족해 주세요..네......more
제목 : 채찍좀 맞아볼래?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부끄러운 고백을 하자면, 예전에 동성애 관련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는 나도 동성애가 죄악이라고 생각하던 때였기에, 동성애자 자체는 옹호하는 편이었지만, 그래서 차별하거나 무서워하거나 할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그래도 동성애라는 행위 자체는 죄악이라고 써놨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시금 읽고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비공개로 돌려놓았다.동성애는 분명 구약시대에는 죄악이었고, 금기시되던 것이었다. 하지......more
...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를 만든다. 내가 아는 예수 그리스도는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었다. 가난한 자, 병든 자, 소외받은 자 같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사랑과 관용을 베풀 ... more
... aquo; links for 2007-10-26 links for 2007-10-27 우정이상 에로미만 :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 드디어 시작되는구나! 뻔한 미래가 훤히 보여서 가슴이 다 훈훈해지는 뉴스네염. (tags: 동성애 기독교 찌질 조근오착) ... more
... 기독교계, 동성애 반대본부 만든다. 저런 놈들 덕에 당신까지 욕 먹으니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당신을 믿지 않는 저까지, 당신이 참 안되어 보입니다. 한낱 피조물에게 ... more
“난 기독교세계관과 상반되는 모든 것을 반대한다”라니....
그럼 종교의 자유를 규정한 법안은 왜 반대 안하는건가요?
저러니 교회에서도 "목사중에도 하느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못하는 사람이 있다"라는 소리가 나오지..-_-;
동성애에 중독되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다는 발상은 어디서 나온거지요...;;;
이게 웃는 건지 우는 건지 ㅠㅠ
동성애가 전염병도 아니고 왜 저런답니까..-_-;;
그런데 옛날의 유명했던 지식인들의 경우 동성애를 했든 말든 (그리스 철학자들 동성애 했다는 건 유명한데..) 그들을 높이 받들고, 현대 사회 한국의 '우리 계속 사랑하게 해주세요'라며 부르짓는 사람들은 차별해야 한다고 하니... 참 어이 상실.
성별, 나이, 종교, 학력, 성적 차별은 당연히 금지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더불어 기독교에 상반되는 모든 것을 반대한다고 저 사람이 말했는데, 성서에 보면 근친혼이 그토록이나 심한데 그럼 그 사람은 근친혼 찬성입니까? 더불어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만민을 똑같이 평등하게 사랑하시는데, 그것을 잘 아는 개신교 사람들이 참... 사람 차별을 찬성하다니.
그냥 웃고 갑니다 :D
저런 돌대가리 아래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불쌍합니다.
"길 교수, '난 사실 동성애자였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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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논리를 자기 말로 부정하냐? 이뭐병
웃을 수 밖에 없는 논리를 어쩌면 좋죠;;; 갈 수록 태산이네요 O<-<?
저 병신새끼...(죄송합니다..)
이거...
>기독교는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경험하고 빠지게 되면, 끊고 빠져나오기가 매우 어렵다
라고 바꿔도 말이 되는 것 같은데요??
기독교계 인간들이 저정도면 미국의 KKK 단을 따라한
동성애자에 대한 "학살"조직이 생겨날거같습니다.
진짜 본인이 경험이 있나? 경험자들도 왠만하면 저런식으로 말 못하던 사람들이 많던데 말이죠.
성경에서 동성애를 죄악으로 묘사한 것은 당시 유대 사회의 관습과 관련된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그 시대도 아니고 우리는 그 시대의 유대인들도 아닙니다......
문자주의자들의 맹신이란 정말 불쌍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어리석어 보입니다.
이걸 번역해서 잘먹고 잘사는 호주의 동성애자 친구에게 보여주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해서 번역도 고려중입니다(낄낄)
길교수님께 동성애자 커플중엔 섹스리스 커플도 많다고 하면 대체 뭐라고 할지 궁금합니다.
어휴 아주 재미있는(반어법) 뉴스 보고 갑니다.;;
Belphegor님/각종 반례를 들어주면 "그건 일부일 뿐"이라며 회피할지도..!?
부분에서 저도 모르게 웃어버렸습니다;; 정말 이런거 보면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학교와 교수라는 직위를 본 순간..... 얼굴 알아놓고 지나가는 거 보고 테러할까 생각해버렸습니다. (.....)
저도 이거 읽고 머엉......실소를 멈추지 못하겠어요!
히밤 동성애자는 전또깡만도 못한가염
서울대학교(28명)
의과대학 : 채종일, 신은희, 박재형, 한문희, 장기현, 김승협, 조정연
김종효, 김인원, 이왕재, 조사선, 서유현, 서인석,정진욱
박병주, 김전, 김상정, 강대희, 홍윤철
환경대학원 : 김정욱 사범대학 : 민현식
공과대학 : 강신후, 박진우, 최종근, 박형동
자연과학대학 : 홍종인, 박성현, 이영조
부산대학교(32명)
자연대학 : 길원평, 김장환, 전태수, 윤웅찬
생명자원과학대학 : 권혁숭, 이완직, 김선종, 신범주, 허석렬
공과대학 : 김철, 안승국, 손권, 부정숙, 김종식, 임오강, 이민철, 이병훈
박노길, 김문생, 정지환, 김상현
인문대학 : 정인모, 최동규, 안동환 치과대학 : 최점일,
사범대학 : 김영민, 이남원 상과대학 : 임정덕,
법과대학 : 박용석 기타 : 이시복, 김창원, 오정은
경북대학교(5명)
의과대학 : 이원주, 공과대학 : 김동현, 김태정
자연대학 : 전창진, 상과대학 : 조성표
한동대학교(17명)
공과대학 : 서병선, 신현길, 도명술, 현창기, 성금영, 이강,
조윤석, 김영섭, 용환기, 한윤식, 김영인
경영경제학부 : 이종철, 유기선, 상담사회복지학부 : 유장춘
국제어문학부 : 방청록, 박혜경, 언론정보화학부 : 이선영
고신대학교(20명)
생명과학부 : 이병욱, 식품영양학과 : 정동관
보건환경학부 : 손형근, 조형미술학부 : 윤영화
신학과 : 전광식, 신득일, 정보미디어학부 : 이강래
간호대학 : 태영숙
기타 : 박금자, 이지현, 김상희, 이영은, 강은실, 손수경, 계영희, 박기수
강병식, 김동인, 강진훈, 서재수
목원대학교(9명)
총장 : 이요한 부총장 : 강병길 인문대학 : 김영택
공과대학 : 장현봉, 최병갑 경영대학 : 이규상, 이강철
사회과학대학 : 강용찬 기타 : 이광주
전북대학교(3명)
화학공학부 : 한윤봉 기타 : 김재영, 이국행
해양대학교 : 공과대학 고성철
한세대학교 : 미디어영상학부 안종배
제주대학교 : 자연대학 오덕철
국민대학교(2명)
기타 최은미, 박희숙
창원대학교 : 인문대학 동성식
부경대학교 : 인사대학 진경년
인하대학교 : 공과대학 이억섭
한국과학기술원(2명)
홍경희, 노희천
계명대학교(15명)
공과대학 : 장준호, 최현식, 호광수, 신동수, 공성훈, 김종영, 손철수, 이종국, 권지훈, 김영철
경영대학 : 최만기, 이병찬 경제통상대학 : 이재율
미술대학 : 이재길 인문대학 : 오우성
순천향대학교(3명)
생명과학과 : 정계헌, 기타 : 박종안, 한만덕
연세대학교(28명)
문리대학 : 박정진, 김종두, 김영근, 이주삼, 채승진, 이정자, 김재능, 이윤석
보건과학대학 : 한봉수, 유승현, 김성헌, 전병훈, 차기철, 이충휘, 강준원, 이규식, 김희중
정용현, 이해종, 정보민, 서용칠, 조승연, 박주면, 정태영, 이무춘, 박상규
기타 : 김원쟁, 의과대학 : 김법민
숭실대학교 : 자연과학대학 김상수
배제대학교 : 기타 남청
동서대학교 : 기타 임백보
동의대학교 : 과학대학 윤기정
동아대학교 (21명)
경영대학 : 이강배, 김현수, 현승용, 강영무, 홍순구, 박병권, 손성호, 조명환, 정익준
김정수, 김용대, 이정형, 최형림, 이준탁
의과대학 : 이혜정, 이가언, 윤진호, 정진아, 강도영, 조광조, 김종민
명지대학교(3명)
기타 이웅상, 지상태, 김광호
고려대학교 : 의과대학 이은일
인제대학교 : 자연대학 전진우
한남대학교 : 기타 장해동
한양대학교 : 자연대학 권영헌
전남대학교(9명)
약학대학 : 최보길, 최현진, 조원제, 이광열, 최중갑, 오인준, 강복윤, 임동구
사범대학 : 조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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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서는 누가 이 병신짓에 참여했나, 모두모두 알아보아요.♡
원 출처는 http://blog.paran.com/dygksrptlfhr/22813387
"법안 통과되고 후회하지 말고 반대에 최선을 다합니다"라네요. 낄낄.
아...................................
즉 동성애가 이성애보다 쾌락주의적인 성향이 월등히 강하다는건 사실이라 이거지요. 꽤 된 자료라 출처를 찾긴 힘듭니다만, 제 기억에 무리가 있지 않는 한 그렇습니다. 동성애자중에 섹스리스커플도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동성애자의 경우엔 침대위에서 관계만을 목적으로 삼아 이리저리 파트너를 바꾸고 문란한 성생활을 하는 사람의 수가 더 많습니다. 실제로 제가 본 동성애자들도 그렇고요.
그리고 기독교인의 입장에선 단순히 쾌락만을 추구하는 동성애는 물론 성교만을 목적으로 하는 이성애도 지탄의 대상이됩니다. 동성애뿐만 아니라, 이성애에 대해서도 기독교의 여러단체들에선 혼전순결이나 결혼 후 정조를 지키자는 운동을 많이 벌이고 있지요. 동성애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요즘 사회 전체로 퍼져나가고있는 쾌락주의, 프리섹스주의를 벗어나자 이겁니다.
저들은 그저 신념에 따라 자기들이 옳다고 믿는 걸 최선을 다해 행하는 것 뿐입니다.
물론, 모두가 자신만의 기준으로 남을 판단했을때 나타나는 결과는, 원문과 지금 여기 달린 댓글에서도 잘 알 수 있겠지요.
그때는 이것들이 미친건가 하고 잠깐 분노하고 넘어갔는데;;; ....지금보니 분노를 넘어서서 허탈하군요. 그래 니들 참 위대하구나 하는 심정이랄까....orz
그리고 동성애가 쾌락주의적 성향이 이성애자보다 높다, 라는 것은 지금의 사회에서는 소용없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 요즘은 뭐 이성애자들 사이에서도 쾌락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잠자리를 하는 사람이 적지 않는 추세니까요; 막말로 원조교재, 매춘 등도 이에 속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진짜 누구씨 대통령되면 우리나라에 국교까지 만들까봐 두려워요 ㄷㄷㄷ
기독교는 정식으로 혼례를 올린 이성 부부 관계에 한하여 성생활을 적극적으로 인정하던 종교입니다. (중세라던가 신교를 네세운 칼뱅 등 성생활을 좋게 보지 않던 풍토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교전을 엄하게 해석한 성직자들의 판단이 문제였지요) 아가서를 보면 아주 에로에로한 문장이 종이를 덮고 있습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_-;
반면에 근친이나 동성애, 혼외성생활에서는 엄격한 잣대를 대는데 이는 구약시대의 고대 중동지방에서의 사회적인 질서를 세움에 필요하기도 했지만 근본적으로는 신본주의인 종교에서 신의 기준에 매우 위반하는 행위였기 때문이죠. (중동지방 종교를 왜 여기저기 들이대느냐... 라는 의견도 있을 수 있지만 기독교는 로마 국교가 된 이래로 한 지역에 국한할 수 없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신의 존재-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토론 하자면 끝도 없고 결과도 안 나오니 더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만드는 것은 찬성합니다. 종교인의 입장에서 동생애가 죄악이라고 볼 수 는 있지만 그것을 법안으로 만들어 차별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마이너스 요소를 만들 수 있다고 보고(기독교를 부흥한다고 이명박을 대통령 만드는 것 같이 말이죠.), 아울러 사람이 원인이 되진 않으니까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뭐 동성애가 죄악이냐! 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기독교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라고 밖엔 -_-;;) 차별 및 체벌로 금지하던 시대는 구약이고 2000여년 전에 끝난 시대이며, 예수 부활 후인 신약 시대인 현대라면 체벌 대신 토론과 설득과 사랑과 기다림으로 상대를 이끌어야죠...창녀도 용서한 예수님 앞에서 동성애자를 체벌할 권리는 어느 기독교인도 갖고 있지 못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말씀대로 저들은 그들의 신념에 따라 자기들이 옳다고 믿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타인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있군요. 제재되어야 할 자들은 저 치들입니다.
아주 그냥 소설을 쓰네요. -_- 개념은?
찬성론자들의 주장에 일일이 반박했다는 저 부분이 진짜 비논리적이라는 걸 알고서 뚫린 입이라고 지껄이는건지 ㅋㅋ
올해는 기독교가 관광보낸 개념을 찾아올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아서 문제로군요. -_-;
...지금 다니는 학교 교수는 가만히 있는데 왜 전에 다니던 학교 교수들은 또 나대는게냐.
저러니 듣보잡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아나...
백합연구소는 동성애자 차별 금지 법안에 찬성합니다!
비공개/ 그럴리가 없죠. 뭘 잘못하셨나요;
마른미역/ 사람을 차별하겠다고 반대하는 것 자체가 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Maki/ 질 나쁜 코미디죠ㅠㅠ
풍혼마녀/ 아무래도 그런 것 같죠?
뇌광청춘/ 고든횽 ㄱㄱ....
措大/ 차별하고 핍박하는게 당연한 줄 아시는 것 같습니다. 역시 교수님은 인생경험이 풍부하시군요.
동성애 합법화는 좀 잘못 말씀하신게 아닌지? 동성애 자체는 법에 전혀 저촉되지 않으니까요.
Lunatix/ Lunatix님의 덧글은 다분히 악의적이고 불편합니다. 이 이야기에 분노하는 모든 사람이 그저 BL동인녀와 백합 동인남으로 보이십니까?
키세/ 그냥 웃고 넘어가야 하는 걸까요..?
토우/ 글쎄말이에요..
김똘9/ 전 솔직히 교회에 다닌 적도 있었고, 종교 자체에 대해서는 어떤 의미의 경외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갈수록 그런 생각이 없어지네요.
안경교도/ 논리적인 이야기를 한다해도 교인들의 그런 대응에는 언제나 말이 막혀버리니까요. 길거리 전도하는 분들도 자신은 옳다는 확신을 가지고 계시니 마찬가지겠지요.
향이/ 교수님께서는 자기 경험에서 우러나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ㅠㅠ
로그/ 무지함에서 오는 폭력성이라 믿고 싶다.
세맹/ 저도 비슷한 심정.. 이 미묘한 기분은 뭐죠?
에그시드/ 동성애=에이즈로 알고 있는 분들이 아직도 많으니까요. 교수님이 저러니 좀 많이 식겁스럽지만..
제갈교/ 하느님의 말씀과 저들의 말은 관계가 없겠지요.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잇지/ 100년 전의 세상에서 사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ViceRoy/ 그 심정 이해합니다orz
마르가리타/ 최고의 지성인이신 교수님이 저러시니 어째야할지.
猫眼/ 그럼 저 3000명만이 저런 폭력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믿어도 되는걸까요;
Bluegazer/ 교수님의 큰 용기!
르누아르/ 논리에 구멍이 숭숭 생긴다해도 하느님의 뜻이라고 착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슬프게도 많지요.
오뎅사리/ ....
레이코/ 기독교인 전체가 저렇지는 않겠지요..
BobLEM/ 저도 헛웃음이 멈추지 않더군요..
Freely / 험한 말씀하시는 심정 이해가 갑니다.
우와/ 로그인까지 해서 찬성하는 3000명도 너무나 무섭습니다.
solette/ 참으로 아이러니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죠.
수현/ 범죄에 전염병으로 여기고 계신 것 같네요.
문제다섯/ 그래도 점점 나아질 거라 믿는 건 괜찮겠지요..
역성혁명/ 무지에서 오는 혐오도 편견도 너무나 위험해 보입니다.
방문객/ 저게 교회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무섭습니다. 저도 개인의 호모포빅으로 차라리 돌려버리고 싶어요.
경험자들 중에 저런 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좀 그렇네요[..]
휘사/ 저도 이게 교회에 다니시는 모든 분들의 의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로요.
베지밀비/ 길교수님의 고독한 싸움이 시작되는 군요..
존다리안/ 아무리봐도 초고도의 기독교까신걸로 보입니다.
llila/ 저게 문자주의의 맹신인지 개인적 혐오에서 오는 폭력성을 정당화 시키는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어느쪽이든 너무 끔찍한 일인 것 같습니다.
Belphegor/ 동성애자분들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뭐병스런 표정을 하고 계십니다..
으악 그것만은 참아주세요! 국가 망신이에요!
→lucipel/ 너무 많은 것을 알고 계신 교수님..
JINN/ 네, 게이중 호모포비아비율도 높으니까요.
sddf/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소통을 회피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데 말이죠..
순수돌/ 그래도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겠죠.
黑白/ 말씀하시는 바는 알겠습니다만 굳이 제 블로그에서 백합이나 BL을 쓰레기 취급한다고 말씀하시는 저의가 궁금합니다. 좀 불편하네요.
정크갱/ 대다수의 시민은 동성애자에 대해 관심이 없긴합니다만.. 사실 이것도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죠.
twenty/ 동성애를 하기만 하면 성적쾌감으로 몸부림치는 걸까요! 교수님도 참 열정적이시네요.
루나/ 죄송하실게 있나요; 부끄러우신 심정은 이해합니다..[..]
생강과자/ 저도 웃음이 계속 새더군요.
닷오-르/ 헉................................... 그런 일도 있었군요.
학살자는 용서하시면서 동성애자는 역적취급하시는군요. 하느님의 가르침은 어디갔을까요.
ISLAND/ 저분들이 정상적인 포용력과 이성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면 좋을텐데요..
러미/ 정말 많은 지식인 분들이 깨인 생각으로 사시는 군요^^
준후/ 으 준후님.......; 너무 심려치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