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소녀시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인기가요 소녀시대 힘내+Gee(55)2009.01.13
- 1.7 소녀시대 음반 발매일(16)2009.01.07
- 소녀시대 미니앨범 티져(12)2009.01.03
- Happy Birthday My 유리(47)2008.12.07
- 팩토리 걸 1화 제시카 중심 캡쳐(39)2008.10.13
- 섹시카시리즈 - 제 시카는 좀 이런 여자라능(46)2008.09.22
- 와 젠장 권유리(41)2008.09.11
- 소녀시대 버전 T.O.P(42)2008.09.08
- 승리의 경복고등학교(34)2008.08.31
- 워킹맘 OST - 꼭 (유리&수영)(17)2008.08.11
- 지금은소녀시대
- 2009/01/13 07:54
헐 인기가요 감사합니다 SBS 함께해요실질적 컴백무대나 다름 없는 1월 11일 인기가요 공연 너무 좋네요 특히 코디님!!!! 거지같다고 까서 미안해요 힘내 코디 정말 역대 소녀시대 코디 중에서도 우월하군요. 스쿨룩+펑크 코피 퐈퐉전 음악중심을 보러갔었는데(정말 잘도 다닌다..) 영하 12도에 3시간 야외 대기라는 장벽에 소녀시대 안티카페를 100개...
- 지금은소녀시대
- 2009/01/07 19:07
아놔 넘 귀여워귀여워 너무나 귀여워
아 춤좀봥ㅋㅋㅋㅋㅋㅋㅋㅋ미춐ㅋㅋㅋㅋㅋㅋ하하회러ㅣㄴㅇ러 제시카 몸매 왜케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원 발매 40시간 만에 멜론 1위 (이게 최단기간 수립맞나요?)
태연 정형돈 흠좀무 제시카 미쓰라진 정도는 됬어야한다고 봄
음원발매 이틀만에 모든 음원차트 1위를 ...
- 지금은소녀시대
- 2009/01/03 00:34
솔직히 존내 우월함..
아무리!!! 에스엠이 저렴하게 찍어도 우리 애들이라 X나 때깔 날 뿐이고!!!!!!!!
아무리!!!!!! 코디가 미친 짓을 해도 우리 애들은 X나 이쁠 뿐이고!!!!!!!!!!!!
솔직히 이 영상은 권유리가 짱인 듯요.
눈을 너무 이쁘게 떠서 깜놀.. 거기서 이어지는 ...
- 지금은소녀시대
- 2008/12/07 03:33
주의사항: 존내 깁니당.모처에서 이미 올린 후기+@입니다.커플링발언 다수있으니 감안해주시라.때는 12월 5일 7시 반 경 에셈본사앞에 도착해서 줄을 서기 시작한 전하필 스타킹에 굽 높은 구두를 신고 있었기 때문에 30분이 지나서는 발가락에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미친듯한 추위에 저의 이성은 커녕 모든 사고능력이 사라지는 느낌이었어요.8시 지...
- 지금은소녀시대
- 2008/10/13 04:04
이짓을 할까 말까 하다가 캡쳐해놓은게 아까버서 걍 올립니다.. 빠심의 기록이랄까
이젠 귀찮아서 캡쳐 따위 안하는데 정말 몇십개월만에 저한테 캡쳐질을 시키네요.
제가 뭐 포샵같은 걸 해서 올릴리도 없고 그냥 우리 턱순이 표정이 너무 웃겨서 기록용이에요.
팩토리걸 1화는 정말 턱순이를 위한 화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금은소녀시대
- 2008/09/22 21:06
하악.... 시카야......
암 쏘 핫
난너무예뻐요..
대체 넌 무슨 착오로 소녀시대가 된 걸까
싴하야...
너 누가 그렇게 웃으라고 시키디...
...
!!!!!!!!!!!!!!!!
아 진짜 이 미친!!!!!!!!!!!!!!!!!!
와 진짜
맙소사 권유리
...
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싫어하는 쌍두문자를 뱉었네요
완전 권유리와 여자들.....
...
- 지금은소녀시대
- 2008/09/08 01:46
아 죽겠다
얘네가 날 죽여
제가 무려 제 인생 처음으로 이 나이먹고 방송국 공방을 갔어요
....
※팬사이트에 쓴 글을 약간만 수정한 후 옮겨온 것이므로 객관적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고 팬심에 전혀 브레이크가 안걸려있는 후기입니다.
애들이 신화의 티오피를...
- 지금은소녀시대
- 2008/08/31 01:23
오랜만에 쓰는 글이 이런 글.. 흠좀무
지금까지 다닌 모든 공연 중에서 최고의 승리를 거둔 날이었습니다.
일단 경복고 자체가 불확실 스케쥴이라 사람이 많이 없을 것을 예상했는데.....정말 정말 없더라구요.
저흰 분명 할 거라는 근거를 가지고 갔던 거였지만..
물론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제가 지금...
- 지금은소녀시대
- 2008/08/11 03:05
유리) 그대는 내 사랑이 맞죠. 운명처럼 그댄 내게 온거죠.
사랑을 몰랐던 내 가슴이 꽃 처럼 활짝 피었어요.
수영) 오늘도 그대 얼굴 그리워, 내일은 더욱 그리워.
많이 고마워요. 정말 사랑해요. 평생 지켜줄꺼죠.
유리) 그댈 만나 내 하루가 웃어요. 두근거리죠.
내 모든 사랑을 다 바쳐 그대 품에 꼭 안겨줄래...




